안토니오 비발디의 인생을 바꾼 천식 글: 진회숙 음악평론가, 윤호일 교수, 박종선 교수(호흡기내과) 칠삭둥이로 태어나 병약했던 비발디 안토니오 비발디는 1678년 3월 4일, 당시 유럽 음악의 중심지였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조반니 바티스타 비...
추워도 건강한 심장 만들기 강의 - 순환기 내과 윤창환, 이원재 교수, 출처 - 분당서울대학교 건강매거진 나음진 분당서울대병원에서는 매달 한두 차례 의료진들이 직접 건강 강좌를 진행합니다. 읽기도 어려운 의학 용어가 잔뜩 적힌 인터넷 건강 정보 대신 의사들을 직접 만나...
밤이 되면 더 심해지는 두통, 녹내장 검사 받아보세요. 감수. 안과 김태우 교수 몇 년 전부터 한쪽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편두통 때문에 진통제를 수시로 복용해 온 이 모 씨(50세). 가끔 찾아오던 두통이 최근에는 점점 잦아졌고 밤이 되면 통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조만...
장 속 균형을 맞추자! 변비를 예방하는 건강한 습관 감수.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 변비의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을 중요한 원인으로 꼽는 이론이 우세합니다. 특히 우리의 면역을 지켜주는 ‘유익균’이 감소하고, 건강을 악화시키는 ‘유...
밥이 보약이다? 건강하게 먹어야 진짜 보약 김수현 임상영양사(영양실), 글 박영임 사진 안홍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군고구마. 한 개 반이면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칼로리에 당도가 높아 각설탕 26개를 먹는 것과 같다. 당뇨병 환자라면 한 번에 반 개가 적당하다. 고구마처...
당뇨병 환자들은 겨울에 혈당 수치 관리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외부 활동이나 운동에 제한을 받게 되면서 인슐린 감수성*이 낮아지고, 상기도 감염 및 폐렴과 같은 당뇨병 감염증이 몸에 염증을 일으키면서 혈당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연세가 많은 환자일 경우 ...
비만 중에서도 심한 비만, 전문적인 용어로는 ‘병적 비만’ 또는 ‘고도 비만’이라고 불리는 상태는 치료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하지만 고도비만을 단지 ‘자기 관리를 잘 못해서 살이 찐 상태’로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이고, 이를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인지하는 사람은 많지...
화장실이 무서울 때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뒤처리를 하는데 휴지에 피가 묻어 나온다. 혹은 변기 안이 선홍빛으로 물들어 있다. 장에 문제가 생겼나 덜컥 겁이 나기도 하지만, 아래에서 피가 비치는 증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항문병이다. 예민한 부위라 남에게 물어보기도 애매...